▶ 연방 의사당 Capitol Building

연방 의사당의 밤 전경.
(둘째줄 왼쪽부터) 돔이 2년 전 지진으로 금이 생겨 공사 중이다.
관광의 시작은 노에 홀에서 부터 이었다.
돔 꼭대기에 있는 자유의 여신상 복제품. 1863년 조각가 토마스 크로포드 작품이다. 뉴욕의 여신상은 Liberty, 이곳 여신상은 Feedom이다.
제일 먼저 찾은 곳이 납골당(Crypt) 방이었다. 바로 밑에 워싱턴 유해를 보관 하려 했었다.

‘워싱턴을 신처럼 우러러 보며’ 라는 콘스탄티노 브루미니의 역작 그림이다. 공사 중이라 주위에 6개의 그림이 잘 보이지 않는다. (둘째줄 왼쪽부터)하원 의사당이 연방 조각상들의 전당(National Staturary Hall)으로 봉헌됐다, 하원 의사당 당시의 장식물들이다. 각 주를 대표하는 조각중 링컨 대통령은 특별 대접을 받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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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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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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