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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New York - 경제

다급해진 트럼프, 이르면 내달 방중… 시진핑 만날 수도

댓글 3 2025-03-12 (수) 이완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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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HangookSarang

    마가 들은 트럼프한테는 참 관대하다. 바이든때는 인플레 때문에 못살겠다고 그렇게 아우성 치더니 지금 트럼프때 주식 곤두박질 치고 계란값은 더 오르고 여기 저기 layoff 당하는데도 찍소리 안한다. ㅋㅋㅋ 이게 만약 바이든이었다면 입에 게거품 물고 ㅈ ㅣ ㄹ ㅏ 했을텐데.

    03-12-2025 09:20:02 (PST)
  • dkinla

    급해진거 트 쓸헤기 맞음. 돌아가는 꼬라지 파악 못하는 마가벌레들은 어쩜 2찍과 동급유전자 대갈빡과 똑같을까? ㅋ

    03-12-2025 08:33:40 (PST)
  • oscur

    기사 타이틀을 달아도 다급해진 트럼프?반 트럼프에 이젠 친중까지? 요새 기자들 왜 그런가? 중국측에서 자국 국내사정이 워낙 심각해 자리를 비울 수가 없다고 읍소를 하니 가는 건데. 또 몇몇 나라를 가는 길에 방문할 예정.

    03-12-2025 08:00:32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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