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전쟁의 영웅이며 제18대 미국 대통령이었던 율리시스 그렌트(Ulysses Grant)는 원래 술고래였다. 그렌트는 지휘관 재직중 술 때문에 많은 실수를 저질러 강제 퇴역당하…
[2024-08-16]크로마하프의 근원은 성경 구약에 나오는 다윗이 9현으로 된 수금을 연주하여 사울왕이 악신에 의해 근심할 때 그 밝은 음색의 연주를 듣고 악신을 물리쳤으며 마음을 상쾌하게 해주었다…
[2024-08-15]나는 20여 년 전 100여 명의 노인상조회 회원들을 인솔하여 유럽여행을 한 적이 있다. 그 중에 로마에 가면 400여 년 전 잔인한 경기를 관람했던 격투경기장을 보게 된다. 지…
[2024-08-12]한 두 주 전, 멀리 사는 둘째 아들에게 도움을 청했다. 내가 교회에서 맡게 될 9학년 학생들 그리고 부모들과의 새 학년 시작 전 만남이 다가오는데, 그때 사용할 간단한 비디오를…
[2024-08-12]맥도날드의 종업원 근무수칙에 보면 1만5,000 항목의 메뉴얼이 있다. 어떤 맥도날드 상점에서 있었던 일이다. 아빠, 엄마와 함께 햄버거를 먹고 나가던 아이가 “Bye!”하고 종…
[2024-08-08]나는 얼마 전 ‘돕는 손길’이란 제하의 칼럼을 신문에 소개한 바 있다. 미국의 훌륭한 크리스천 중에 글렌 커닝햄이라는 사람이 소년 시절 집에 불이나 다리에 심한 화상을 입고 불구…
[2024-08-05]예나 지금이나 도서관 가는 길은 언제나 호기심과 미지의 세계에 대한 설레임으로 나를 즐겁게 한다. 그러니까 지금으로 부터 몇 십년전 반세기도 더 지났을 70년대초 미국 땅에 처음…
[2024-08-02]“항해하는 두 배가 가까운 거리에서 조우했다. 큰 배에서 작은 배에게 먼저 신호를 보냈다. ‘진로를 남쪽으로 10도 바꾸라.’ 작은 배에서 회신이 왔다. ‘그쪽에서 진로를 북쪽으…
[2024-08-01]각 주에서 직장도, 학교도 또는 작은 사업도 하고 있는 나의 탈북 자녀들이 지난 달부터 서로 연락이 되어 몇 명이 같이 휴가를 내서 뉴욕에 있는 나와 탈북 자녀들에게 다녀가겠다고…
[2024-07-29]캠핑장에 모닥불을 피웠다. 이글거리던 태양은 서산 넘어 요세미티 숲속으로 숨었고, 머리위로 별이 쏟아지는 밤이다. 손주들, 아들부부와 나는 타다닥 소리 내며 빨갛게 타오르는 장작…
[2024-07-26]우리가 주위에서 자주 듣던 말 중에서 ‘형님 먼저 아우 먼저’란 말을 많이 들었을 것이다.사회 공동체 생활에서 없어서는 않될 아주 소중하고 아름다운 행동 중의 하나가 상대방을 배…
[2024-07-22]1994년 플러싱에서 롱아일랜드 사요셋으로 이사 온 직후다. 솟구친 주목의 머리를 트림중인데, 단아한 단발머리 아줌마가 “한국사람이시죠!”물었다. 아는 이 하나 없어 낯선 섬에 …
[2024-07-19]산다는 것은 좋은 것을 주거나 아름다운 것을 받고 사는 것이다. 날마다 계속 좋은 것을 주고 아름다운 것을 받을 수는 없다. 하지만 할 수 있다면 서로 주고받을 때 주어서 기쁘고…
[2024-07-18]청춘이란 인생의 어떤 한 시기가 아니라/마음가짐을 뜻하나니/…/때로는 스무 살 청년보다 예순 살 노인이 더 청춘일 수 있네/누구나 세월만으로 늙어가지 않고/이상을 잃어버릴 때 늙…
[2024-07-16]우리는 남이 하는 선한 행동, 배려에 감동을 받곤 한다. 그리고 또 몸이 불편한 사람이 우리보다 더 뛰어난 노력으로 감동을 줄 때도 나의 미약함과 미안함으로 눈물을 흘린다. 남이…
[2024-07-15]정장을 한 귀족이 마차에서 내려 허술한 집 대문 앞에 섰다. “이 집이 플레밍씨 댁 입니까?’ ‘무슨 일로 오셨습니까?” “나는 어제 당신이 늪에서 구해준 아이의 아버지입니다. …
[2024-07-11]7월의 정원에서 싱그러운 초록 향기에 취한다. 그렇다고 우리 집 정원이 넓고 그윽한, 온갖 꽃들과 새들이 노니는 그림 같은 풍경일거라 짐작하 는 분들에겐 실망을 줄 것 같다. 손…
[2024-07-09]청교도(Puritan)정신이란 17세기 영국에서 일어난 교회 갱신운동이었다. 영국 국교회가 형식화되고 신앙이 개념화(이론화)되는 것을 반성하고 살아있는 신앙으로 돌아가자는 운동이…
[2024-07-08]손녀의 졸업식에 다녀왔다. 세월의 빠름을 실감하면서도 이렇게 소중한 순간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기쁜 마음에 들뜬 기분으로 식장에 들어섰다.젖먹이 때 할머니 품에 안겨서 잠투정하면…
[2024-06-28]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가 알아야 하고 같이 부르고 따라 불러야 민요가 있다면 ‘아리랑’이다. 아리랑은 곡조가 비슷한 것 같지만 정선아리랑, 밀양아리랑, 경기도아리랑 등 어림잡아…
[202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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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존 안 / LA 거주
이리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정부가 지난해 77만5,000달러 재정적자가 발생한 것을 두고 정치권이 강하게 충돌하면서 지역 한인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올해 11월3일 미 전역에서 중간선거가 실시된다. 이번 선거에서는 연방 하원 전체 435석과 함께 연방 상원 100석 가운데 35석을 새로 선…

2026년 새해 벽두부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집권 2기 2년차를 맞아 자신과 지지층의 이념이라 할 ‘미국 우선주의’ 구…